연예인 일본 상위 1% 유흥업소녀들[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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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26,313,345회 작성일 23-10-28 20:08본문
큰 틀에서 보면
유흥이라는 카테고리에
묶이지만
단순 매춘의 개념보다는
조금 더 상위의 개념인
일본 고급
유흥업 종사자들과
관련 역사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봄


이와사키 마네코
(1947년생으로 아직 생존
현재는 일본 전통무용 권위자로
무용 교육계에 종사 중)
영화 게이샤의 추억
실제 모델로도 유명
일본 게이샤는
아직까지 명맥이 이어지고 있는
일본 고급 유흥 상위 탑티어 종사자들
게이샤의 역사는
헤이안 시대(794년~1185년)부터
존재했다는 기록이 있지만
현대 게이샤의 원류는
1589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유흥업에 대한 제도를 정립하면서
시작됐다는 것이 정설
게이샤는
재주 예(芸)자에 놈 자(者)자가 합쳐진
예술에 능통한 사람을 뜻하며
고급 술자리에서
흥을 돋게 하는 예술인 역할이지
매춘부의 개념은 아니다
위 사진 속 오이란인데
언뜻 보면 게이샤와 비슷하지만
오이란이 훨씬 복장이 화려하고
머리에 꽂는 빗의 갯수가 훨씬 많다
사는 곳도
게이샤들은하나마치(花街, 꽃마을)
또는카류카이(花柳界, 화류계 - 꽃과 버드나무의 세계)
라고 불리는 상당히 고급진 장소에서 살지만
(화류계라는 단어의 원류가 바로 이것)
오이란을 비롯한
매춘 유녀들은
유곽이라는 곳에서 집단 생활을 한다
(대표적인 곳이 도쿄 요시와라 유곽
이 곳은 지금도 소프란도 등의
매춘업소들이 여전히 성업 중)
게이샤와
오이란은 명백히 다른 개념
일본 상위 유흥으로
게이샤는 여전히
양성 중인데
(대표적으로
교토 기온 코부
게이샤 양성소가 유명)
일본 최고 게이샤 평가를 받는
'사츠키' (본명 마츠다 루나 94년생)
현역 시절
일본 게이샤 화대 매출 1위로
연봉 10억 수준이었다고 한다
게이샤들은
기본적으로
사미센 연주
전통 무용
다도
서예에 능해야 해서
웬만한 예술학교 전공생 수준으로 교육을 받음
특히 사츠키의 경우
정재계 손님들이 많아서
아침에 신문 5개를 정독하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라고 함
(게이샤들은 정재계 술자리에 많이 초대되기에
이들의 이권을 조율하는 로비스트 역할을 하기도 함)
교토 최고 갑부
오사카 병원장
일본 모 아이돌 그룹 멤버 등이
지명 손님이었고
개인 아파트와 고급 골프장 회원권 등
정기적으로 스폰을 받있다고 함
게이샤가 독립을 하기 위해서는
단나(남편)와의 계약이 필요한데
이 단나는 진짜 남편이 아닌
게이샤에게 집도 구해주고
생활비도 주는 일종의 스폰을 해주는 것
그래서 이 단나는
기본적으로 상당한 재력가들이 담당하고
게이샤들은 이들과 실제 결혼으로 이어지기도 함
(일본 사회에서는 여전히
성공한 남자라면
후원하는 게이샤가
1명 정도 있어야 한다고 봄)
사츠키 또한
실제 결혼과 출산으로
게이샤를 은퇴
- 기본적으로 게이샤는
아직 수습 견습생인 마이코
그리고 정식 게이샤인 게이코로 나뉘는데
마이코들은 미성년자들이 대부분이지만
상위 게이샤들의 허락 하에
술자리나 접대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
그래서
손님들 중 어린 여자를 밝히는 경우
정식 게이샤보다도 이런 마이코들을
일부로 더 찾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내에서
마이코들이 수습 견습이라는 명목 하에
합법적인 미성년 성착취 대상으로
쓰이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존재하고 있음
여기까지는
일본 전통적 개념의
상위 유흥이었고
현대 유흥으로 넘어오면

일본 레전드 유흥업소녀 출신 마담
모치즈키 아케미
80년대 일본 버블경제시절
당시 일본 긴자 3대 고급업소
(베르사이유, 잔다르크, 꽃의 정원)
에서 모두 에이스 자리를 지키며 번 돈으로
스폰서 없이 본인 자본 100%로
긴자에 업소를 차림
버블경제시절
하루에 팁으로만
3000만원을 번 적도 있다고 함
모치즈키 아케미가 운영 중인
클럽 '르 자르뎅'
클럽 (쿠라부-クラブ)은
일본 유흥업소들 중 최상위 고급 티어
입회비만 75만엔 (약 677만원)이고
일본 대기업 임원급 이상
아니면 그에 준하는 사회 인지도가 있어야
회원 등록 가능
여기서 일하는 접대부 여성들은
나이가 무조건 23세 이하
대학 학력도 최소
도쿄 MARCH 라인 (메이지, 호세이, 아오야마 가쿠인, 츄오)
이상 급만 채용
여기서 일하는 여성들은
최소 시간당 5만엔 (약 45만원)을 받았다고 함
그리고
여기 출신 유명인들
후쿠다 나루미
1995년생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경제학과 졸업
현 아사히TV 아나운서
과거 대학 시절
일본 긴자 클럽에서 알바했다는
폭로 기사가 나왔었음
사이토 리에
1984년생
현 입헌민주당
도쿄 기타구 의원
르 자르뎅에서 호스티스로 일했던
업소녀 출신 일본 국회의원
이 여자는 청각장애인이라서
르 자르뎅에서 일할 때
종이에 글을 써서
손님과 얘기를 나누는
필담 호스티스로 매우 유명
이 방식이 매우 신선해서
도쿄 긴자 넘버원 접대부로 날림
심지어
일본 톱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사이토 리에 역할을 맡아 만들어진
'필담 호스티스'라는 영화도 나옴
단 미츠
(본명 사이토 시즈카)
1980년생
일본에서 제일 미인들이 많다는
아키타현 출신 여배우
클럽 업소에서 일할 때
자신의 본명인 '시즈카'를
예명으로 썼다고 함
그리고
현재
업소 에이스들 3명
1위 '마키'
165cm / 자연 C+컵 / 와세다 대학 재학
평균 월 화대 수입 약 500만엔 (팁 제외)
2위 '아코'
167cm / 자연 B+컵 /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재학
평균 월 화대 수입 약 400만엔 (팁 제외)
3위 '레미'
170cm / 자연 E컵 / 도쿄 외국어 대학 재학
평균 월 화대 수입 약 300만엔 (팁 제외)
일본 고급 클럽들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업소 에이스들 프로필을 올려 둠
해당 클럽들은
공식적으로 2차가 존재하지 않고
가게 내에서 스킨십도 제한되지만
남자손님과 여접대부가
따로 상호 합의 하에
가게 밖에서
동반 해외여행을 가거나
동침을 하는 것을 암묵적으로 묵인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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