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챠비 인터뷰 번역[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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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26,313,341회 작성일 23-10-29 03:30본문
"질 경기는 아니었다"
"우리는 마드리드를 잘 통제했었다"
"박스 밖에서의 동점골과 리바운드된 역전골은 운이 없다"
"벨링엄은 차이를 만들었다. 내 생각에 벨링엄은 위대한 선수고
리바운드 된 공을 받아 골을 넣은걸 보면 신의 은총도 따르는듯 하다"
"가비는 팀의 영혼이다. 피보테로서 오늘 훌륭하게 플레이했다. 아주 잘했다."
"우리는 리그를 우승하고 싶다. 아직 11라운드다. 인내를 가지고 계속 해야한다."
"오늘 팀은 훌륭하게 플레이 했다."
"추아메니가 아라우호에 대한 파울은 나는 보지를 못했다."
"라커룸에서 얘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모르겠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다."
"우리는 심판때문에 진게 아니다. 우리가 진건 우리가 효율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60분동안 우리는 훌륭했다."
"우리는 우리에게 underserved한 패배를 받아들인다."
"무승부도 우리에게는 부족했다. 경기 막바지에 마드리드는 무승부로 충분한듯
보였고 그렇게 경기가 끝나는 것으로 보였는데 그 불행한 크로스가 올라갔다."
"내 생각에 우리는 우리가 이길만한 좋은 경기를 했지만, 우리는 패배를 받아들여야한다."
"물론 나도 꾸레로서 실망스럽고 화가 나기는 한다."
"비니시우스에게 나는 파울이 아니라고 했다. 나는 논쟁거리를 만들고 싶지 않다.
나는 비니시우스를 축구 선수로서 매우 존중한다."
"비니시우스가 우리 팀 선수도 아니고, 어떤 충고를 할 필요는 없다. 어떠한 긴장이나
나쁜 분위기를 만들지 않을거다."
인터뷰 보면 개깔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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