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데이나 화이트: 은가누 vs 퓨리 대결은 어리석고 멍청한 짓이다[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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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3-10-29 12:56본문

2022-05-04 오후 4:56:25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복싱 헤비급 최강자인 WBC 챔피언 타이슨 퓨리(34·영국)와 종합격투기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6·카메룬)의 슈퍼파이트가 추진되고 있다.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지만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화이트 대표는 현지시간 4일 미국 스포츠 전문 프로그램인 ‘팻 맥아피쇼’와 가진 인터뷰에서 “퓨리 대 은가누의 대결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며 “그런 경기는 바보 같은 짓이며 시간낭비다”고 주장했다.
화이트 대표는 “퓨리는 최고의 복싱 선수이고 어쩌면 복싱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복싱 선수일지 모른다”며 “퓨리의 경기를 보면 그가 얼마나 상대 선수들을 쉽게 제압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복싱으로 싸운다는 것은 퓨리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은가누는 시릴 가네와의 경기에서 레슬링으로 싸웠다”면서 “투기 종목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그런 대결 얘기가 얼마나 멍청한 대화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화이트 대표는 “앞으로 어떻게 일이 돌아갈지 보겠지만 나는 크로스오버 파이트를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그런 경기는 멍청한 짓이고 시간, 에너지, 돈 낭비다”고 재차 주장했다.
2023년 1월 인터뷰
우린 은가누 붙잡을려고 2년 내내 계속 협상 해왔어
심지어 살도 붙었고 제대로 훈련도 안한지 꽤 됐고 무릎 부상 까지 있는 지금의 은가누를 상대로도 말이지
어쩌면 바로 그 무릎이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된 이유 일지도 몰라
앞으로 무릎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나이도 먹어만 가고
또 아무리봐도 올해 3월 이라고 해서 은가누 상태가 크게 달라질 것 같지도 않았고
흠 언제까지고 체급을 정체 시켜 놓을 수는 없는 거잖아
UFC는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했어
근데 은가누 머리 속에는 "더 좆밥들 잡으면서 돈 벌 수 있는 기회가 UFC 바깥에 있다"
그 생각이 콱 박혀있었어
이견이 없는 역사상 최고 고트 선수랑 싸우고 UFC 헤비급 역사상 최고 액수를 받은 선수가 되느냐
VS. 저 밖에서 GOAT 아닌 좆밥들 이랑 싸우느냐 였는데
흠.. 뭐 나중에 은가누한테도 물어봐 일단 내 생각은 이러니까
은가누의 UFC 복귀는 절대 없다 UFC에서 다시 볼 일 없다

응 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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