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경기감독관 출신' 충북청주 최윤겸 감독이 본 전북-포항 교체 실수 논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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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199회 작성일 23-10-29 14:06본문

최 감독은 "규정이라는 게 있다"라면서 "포항 입장에서는 굉장히 아쉬울 거고 전북도 1-1로 끝난다면 억울한 부분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러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규정에 따라가야 한다. 심판 문제도 그렇지 않는가"라면서 "한 팀을 특별히 봐주는 것보다 규정대로 가야한다. 그래야 잡음이 없다. 또 다른 이야깃거리가 생성이 된다면 그건 또 문제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감독은 포항을 향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최 감독은 "워낙 급박한 상황이었을 것이다"라면서 "우리 경우 교체를 할 때 코치들이 확인을 하고 마지막에는 나에게까지 온다. 두세 번 체크를 한다. 체크하는 게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급박하게 부상자가 발생했기도 하다. 급박한 교체 상황이고 사람이기에 실수를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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