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염기훈 감독 대행 "아직 포기할 단계 아냐"[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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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23-10-29 17:32본문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076/0004071759
패배 같은 무승부다. 염 대행은 "라커에서 선수들이 아무것도 못하고 앉아만 있더라. 꼭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막판 골을 허용하며 비겼다. 힘든 것은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고 훈련하다보면 약이 될수도 있다. 강원과 1점차이고 아직 3경기 남았다. 마지막 경기가 강원전이다. 포기할 단계는 아니다. 빠르게 다독이는게 중요하다. 이 순간을 다독이고 다시 시작하는게, 코칭스태프의 역할이다. 고민하겠다"고 했다. 이어 "하던데로 수비도 보강해야 하지만, 공격도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한번에 확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오늘 긍정적인 부분을 봤다. 한가지만 하는게 아니라 공격적인 부분도 다독이겠다. 경기는 졌지만 의욕은 강했다. 공격 찬스도 많았다. 잘 가다듬겠다"고 했다.
강원전도 있지만, 더비들이 이어진다. 염 대행은 "현 상황은 전술도 중요하지만, 상대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고 해야 한다. 전술은 당연히 준비하지만 멘탈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가다듬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더비는 실수 하나에 갈리기 때문에 강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강원전도 있지만, 더비들이 이어진다. 염 대행은 "현 상황은 전술도 중요하지만, 상대에게 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고 해야 한다. 전술은 당연히 준비하지만 멘탈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가다듬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더비는 실수 하나에 갈리기 때문에 강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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