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울산 우승 진심으로 축하...직접 해보니 알겠다" 아쉬움 삼킨 최원권 감독[25]
페이지 정보
작성자 푸히헤헤햏ㅎ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3-10-29 17:36본문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413/0000167712
경기 종료 이후 최원권 감독은 "울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직접 해보니 알겠다. 울산 선수들은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도 실점하기 전까지 정말 잘해줬다. 바셀루스가 중간에 나가고 세징야가 없었다. 당연히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수들은 팬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비적인 운영에 대해선 "모든 선수가 수비에 가담한다. 우리가 원하는 흐름이었다. 후반 20분이 지나면 빌드업을 통해 득점하려 했다. (황) 재원이도 미드필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무조건 수비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조기 우승 희생양이 된 대구. 최원권 감독은 "물론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그거와 별개로 울산 우승을 축하한다. 사실 울산이 최근 흐름이 좋지 않아 기대도 했다. 중요한 건 우리가 득점하는 것이다. 다음 광주전만 생각하려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수비적인 운영에 대해선 "모든 선수가 수비에 가담한다. 우리가 원하는 흐름이었다. 후반 20분이 지나면 빌드업을 통해 득점하려 했다. (황) 재원이도 미드필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무조건 수비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조기 우승 희생양이 된 대구. 최원권 감독은 "물론 기분이 좋지 않다. 하지만 그거와 별개로 울산 우승을 축하한다. 사실 울산이 최근 흐름이 좋지 않아 기대도 했다. 중요한 건 우리가 득점하는 것이다. 다음 광주전만 생각하려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