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강팀에 질린 그대!,재미있게 팀고르기 추천 - 이탈리아 10가지 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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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247회 작성일 23-10-29 18:49본문
이 글은 나무위키와 풋볼매거진 바탕으로 작성됩니다.

1. UC 삼프도리아(세리에B) - "로베르토 만치니 전설의 시작"
- 최고의 전성기 그리고 잊혀져가는 지금 ..
만치니가 이끌던 1989-90 시즌유러피언 컵위너스컵우승과 1990-91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한다.
그는 삼프도리아에서 15시즌 566경기, 171골로 구단 최장 시즌, 최다 출장, 최다 골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삼프도리아 구단의 모든 우승과 함께했다.
- 삼프도리아가 강등당하던 날 홈구장에서 팬들에게 눈물로 사죄하던 팔롬보도 있다.
이후 팔롬보는 자신의 주급까지 깎으면서 강등된 팀에 남았는데 그 해 겨울에 인테르에 임대를 갔다왔다.
8~90년대 아련한 추억을 가진 삼프도리아 지금은 그 영광은 찾아볼수 없지만
또 다시 도약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중이다.

-세리에 A의7공주시절의 한 축을 담당했던 클럽파르마 AC가
- 이탈리아 팀들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4부 리그에서 1부 리그까지 논스톱으로 승격한 팀이기도 하다.
-구단의 12번째 선수인서포터즈를 위해 구단에서 12번을영구결번했다.
-유럽에서는 드문 분홍색을 팀컬러로 하는 팀으로 알려져 있지만
1900년 11월 1일 창단 후 7년간은 빨강과 파랑을 사용하고 있었다.
현재 색상을 채택하게 된 이유는 명확하게 되어 있지 않고 여러 설이 있지만
유니폼을 표백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핑크와 블랙이 되어 버렸다는 설이나
창시자의 한 사람인 조지프 휘터커(Joseph Whitaker)가 승리 또는 패배한 경기 후 마신
리큐어의 '단맛과 쓴맛'을 표현했다는 설이 가장 유명하다.
-시칠리아 사람들의 높은 외부 이민율과 더불어 원정 경기에서도 꽤 많은 관중을 동원한다
- 소유주중 (아미치 로사네로 협회)팔레르모 FC 공식 창립 팬 조직.
재창단 시 구단 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일부 주식을 팬 조직에게 할당하였으며
지분은 낮지만 의결권의 10%를 보유중이다.
-1896년도에 창단되어유벤투스,AC 밀란보다도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클럽으로
세리에 클럽들 가운데 우디네세보다 긴 역사를 가진 클럽은 1893년에 창단된제노아가 유일하다.
-90년대 이후 세 차례 유럽 대회에 출전했는데알베르토 자케로니와루치아노 스팔레티등의 감독들은
우디네세를 이끌고UEFA컵과UEFA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며 명성을 얻게 되었다.
-세리에A의 대표적셀링클럽이다. 전세계의 유망주들을 싼값에 영입해 해외각지에 임대를 보내 성장시켜서
클럽에서 주축선수로 쓰다가 어느 정도 성장하면 다시 빅클럽에 팔아 버린다.
연고지인 우디네의 인구는 10만에 불과하고, 세리에 A의 중계권료 분배가 차등이 심하다.
그렇기 때문에 세리에 A의 중소클럽은 높은 주급을 감당하기 힘들다.
매년 시즌이 시작되면 지난 시즌에 활약했던 주전 선수들을 찾아 보기 어려운 이유가
이런 클럽 운영스타일 때문이다.
그래서 포르투갈의 포르투, 벤피카등과 함께 방대한 스카우터진을 자랑한다.
-구단주인 포초 가문은 잉글랜드의왓포드 FC와 스페인의그라나다 CF또한 소유하고 있어
해당 구단들을 우디네세의 위성구단으로 거느려 임대정책을 펼치는데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권료가 엄청난 관계로 왓포드가 강등만 당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우디네세가 왓포드의 선수공급 기지로 이용될 가능성도 있을듯
-이승우 입단 소식과 함께 네이버에 팬카페가 생기기도 했지만
애초에 팀 자체보다는 이승우에 관심있어 모인 사람들이 대부분인, 뭔가 뒤틀린 성격의 팬카페였다.
심지어 카페 메인 이미지는 이승우 그림.이승우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승우에 대한 관심이 팀으로 온건히 옮겨갈 수도 있었겠지만
결과는 보다시피 2017년 12월 이후로 글리젠이 죽어버린 상태다.
-그냥 '베로나'라고만 불러도 이 클럽이라 알아들을 정도의 도시의 대표 클럽이었지만,
근래 10년이 넘는 하부리그 생활을 하며 그간 꾸준히 세리에 A에 살아남았던 키에보에게 위상을 역전당한 감이 있다.
2021년 키에보가 파산으로 사라지면서하부(세리에 C)에 있는 '비르투스'를 제외하고
확실히 지역을 대표하는 클럽이 됐다.
-과거 1940년대를 호령했던 강팀이었으나 비극적인 참사를 당하며 부침을 겪은 팀이다.
2000년대 중후반 다시세리에 A로 돌아와 현재는 리그 중견 팀으로 자리매김해 있다.
-유벤투스 FC와의더비 매치는 더비 델라 모레(Derby della Mole)로 불린다.
토리노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유벤투스와도
토리노 시내 및 근교에서는 인기에서 생각보다 밀리지 않는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의 평균 관중 수로 보면 유벤투스는 약 38,000명, 토리노는 약 18,000여 명으로,
클럽의 규모나 성적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꽤나 선방 중이다.
-1948-1949 시즌 선두를 달리고 있던 토리노는SL 벤피카와의 친선 경기를 마치고
이탈리아로 돌아가는 길에 타고 있던 비행기가 수페르가 언덕의 성당 외벽에 충돌하면서
18명의 토리노 선수를 비롯한 탑승자 전원 3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해당 시즌을 우승한 토리노였으나, 다음 스쿠데토 획득까지 27년이 소요될 정도로 침체기를 맞이하게 된다.
아직도 토리노 FC는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또한 토리노 지역을 대표하는 클럽 지위를 라이벌인유벤투스 FC에 넘겨줘야 했으며,
유벤투스의 강세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당시의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축 대다수가 토리노 FC 소속이었고,
이 1군들이 전부 사망하였기 때문에,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은 장장 20여 년의 암흑기를 보내야 했다.
-울트라스(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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