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공홈] 벨링엄: “저는 역전승을 아주 좋아합니다”[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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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256회 작성일 23-10-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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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벨링엄: “저는 역전승을 아주 좋아합니다”
“저는 가족들과 엘 클라시코 경기를 많이 봤었고 오늘 그것을 제가 직접 경험하며 큰 결과를 이끌어낼 차례였습니다“, 라고 두 골을 넣은 주인공이 말했다.

경기 후, MVP를 받은 주드 벨링엄이 올림피코 루이스 경기장에서 레알 마드리드TV와의 인터뷰에 참석했다. 바르셀로나 전에서 두 골을 득점하며, 성공적인 엘클 데뷔전을 치른 이 영국 미드필더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 “좋은 하루였습니다. 저도 팀도 최고의 상태는 아니었지만, 미드필드와 상대 수비지역에서 압박하며 우리의 흐름을 찾으려 했습니다. 그 후, 우리는 경기력을 회복했고 우리의 저력으로 승점 3점을 획득했습니다”.

“또 한 번의 역전승이고 저는 이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가슴이 쫄깃해지는 짜릿함이 있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결과에 만족합니다“.

첫 번째 골
“우선 패널티 라인 밖에서 공을 받았습니다. 지난 몇 주간 중거리 슛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상대 팀들은 제가 팀 동료와 주고 받으며 패널티 박스 안쪽으로 침투할 거라 생각해, 중거리 슛으로 놀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제가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생각했고 공이 골대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13경기 13골
“제 최고의 몸상태는 아니었습니다. 매번 혼자 공을 가지고 번뜩임을 만들긴 어렵지만, 공격수들과 함께 만들어가면 기회는 더 많이 생깁니다. 전 그 점을 잘 활용했고 그저 공을 거기까지 운반하면 골이 들어갈 거라 생각했습니다”.

훈련
“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경기 준비를 잘 하고 있고 팀 동료들과 코치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수로써 더 발전하고 싶고 팀이 이기기 위해 돕고 싶습니다. 제 능력으로 팀에 도울 수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습니다”.

첫 엘 클라시코
“좀 전, 제 가족과도 얘기했지만, 응원소리 때문에 (가족들의 응원을) 잘 듣기가 힘들었습니다. 경기 후, 그들에게 북받치는 느낌이라 말했습니다. 가족들과 소파에서 많은 엘클 경기를 봤었는데 오늘은 그들에게 제가 직접 뛰면서 큰 결과를 만들어낼 차례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직접 해냈고 아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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