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MD] 귄도안은 “나는 이런 경기에서 지려고 이 팀에 온 것이 아니다...[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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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375회 작성일 23-10-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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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516.jpeg [MD] 귄도안은 “나는 이런 경기에서 지려고 이 팀에 온 것이 아니다.”고 말하며 라커룸에 더 큰 분노와 실망을 요구했다.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231029/1002095875/demoledora-critica-guendogan-sobre-clasico.html

챠비 에르난데스는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당한 패배가 가혹하다(역주 : 좋은 경기력을 보였음에도 졌다.)고 엘 클라시코의 2:1 패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챠비 감독은 1시간동안 좋은 경기럭을 보였지만, 뒤로 물러서는 수비와 마지막 순간 바르셀로나가 효율성이 부족했다고 아쉬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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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는 연이은 2골의 실점에 대해 “늪에 빠졌다.”고 주장하며 자신에 대한 반성의 나사를 조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가혹하게 자기비판을 가한 선수는 다름아닌 일카이 귄도안이었습니다. 조용한 라커룸의 리더는 경기에 대한 내용보다 태도 및 순응주의에 대해 강도높은 비판을 가했습니다. 단 그는 코치진이나 특정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피했습니다.

이 독일인은 엘 클라시코가 끝나고 국제 중계권을 가진 TV 방송국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는 “잘못된 발언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솔직한 발언들을 꺼내지는 않았지만(역주 : 윗 문단처럼 라커룸 내 특정 선수를 언급해 비판하지는 않았다는 뜻) 바르셀로나 선수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매우 거친 발언들을 남겼습니다.

IMG_1516.jpeg [MD] 귄도안은 “나는 이런 경기에서 지려고 이 팀에 온 것이 아니다.”고 말하며 라커룸에 더 큰 분노와 실망을 요구했다.

저는 지금 라커룸에서 나왔어요. 이런 크고 중요한 경기에서의 불필요한 패배니까 사람들은 분명 실망하고 있죠.

하지만 라커룸의 반응은 그에게 충분하지 않아 보였습니다.

“(라커룸 선수들의)더 큰 실망과 더 많은 분노를 보고싶어요. 이것은 문제의 일부이기도 해요. 패배했고, 더 잘할 수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더 큰 감정의 표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특정 장면에서 더 잘할 수 있었음에도 반응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그 실망감은 경기장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레알 마드리드나 지로나가 더 달아나 버릴테니까요. 이 부분에서부터 한발짝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해요.

IMG_1518.webp.ren.jpg [MD] 귄도안은 “나는 이런 경기에서 지려고 이 팀에 온 것이 아니다.”고 말하며 라커룸에 더 큰 분노와 실망을 요구했다.

귄도안은 주저없이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저는 이런 경기에서 지거나, 격차가 벌어지는걸 지켜보기 위해 이 팀에 온게 아니에요. 팀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할 책임이 저에게도 있죠.”

그는 “견뎌내야 한다.”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몇 시간이 지난 후, 귄도안은 이런 SNS글을 남겼습니다.

어제의 불필요한 패배가 너무 실망스럽다. 우리는 지금 크게 한 발 내딛고 그 실패로부터 배워야 한다.


일부 오역이나 의역이 포함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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