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포텐간 “영국 대규모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의 진실[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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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312회 작성일 23-10-30 16:19본문
영국이 이슬람에 먹혀서 저런 대규모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가 발생했다는 반응이 나왔는데 현실은 다름
유고브가 영국 주민 2064명을 표본으로 10월 25-26일에 실시한 현 분쟁에서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지지 여부 조사 결과를 보면
50세 미만에선 모른다, 양쪽 다 지지한다는 물론이고 심지어 팔레스타인 지지세가 이스라엘 지지세보다 높았고
50세 이상에선 이스라엘 지지세가 훨씬 높긴 했지만
이마저도 양쪽 다 지지한다와 비등비등한 수준에 그쳤음.
그리고 영국이 팔레스타인 난민을 너무 많이 받고 있다 생각한다고 응답한 집단은 13%에 그쳤고
심지어 보수당 지지층 조차도 11%는 난민을 너무 적게 수용하고 있다고, 41%는 적당한 수준으로 수용하고 있다는 응답을 함.
당연히 무슬림 인구빨로 민것도 아닌게
영국인의 45%가 기독교인, 35%가 무신론자고
무슬림은 5% 정도임
무슬림 이민자가 쓸만한 펀자브어, 우르두어, 아랍어, 뱅갈어 화자를 다 합치면 96만 4천명인 반면에
폴란드어 화자만 해도 61만 2천명, 루마니아어 화자가 47만 2천명으로, 이슬람 이민자 영끌한 것보다 동유럽 2개국 이민자 합친 수치가 더 큼.
실제로 해당 시위엔 백인들도 대규모로 참가한 것을 알 수 있음
참고로 런던 경찰이 하마스 지지표명시 체포될 것이라 미리 경고를 했기에, 하마스 지지 시위도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