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남현희 47분 격정토로 "나는 왜 속았나?"[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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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히헤헤햏ㅎ 댓글 0건 조회 222회 작성일 23-10-30 22:27본문
포인트1
처음 만날때 정청조가 6개월 시안부 인생이라는 말을 했답니다...
피토하고 얼마 살지 못할것처럼... 말했다는데..
문제는 처음 만났을때가 1월이었는데 10월까지 멀정히 살아있을때 왜 의심을 안한건지 의문...
포인트2
고환 이식 까지 해서 임신됐는줄 알았다...
관계할때 거시기는 직접 보진 않았다
포인트3
재벌회장이 며느리를 들이는데... 카톡 새벽에 메세지 보내고 카톡으로 결혼을 승락했다?
회사 물려준다고 할정도로 중요한 자식인데... 며느리를 카톡으로 승락해?
포인트4
47분 내내 전청조를 다 믿은건 아니다~ 라면서... 여성조선에 기사 나가면
검증될거라면서... 의심의 끊을 놓지 않았다라는데...
핸드폰 및 통장 계좌번호 비밀번호까지 전청조에게 다 알려줬다...
사실상 경제적 공통체에... 100% 믿은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