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포텐간 뉴욕뉴욕 돈까스 유튜버 실시간[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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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303회 작성일 23-10-31 21:36본문
원본포텐글 (상황설명 다 여기 쓰여있음)
https://www.fmkorea.com/best/6339784572
아래 캡쳐본 설명.
원본 포텐글에 있듯 영상 올리면서.
댓글에 사장님을 변태노인 감빵가라,철컹철컹 식의 댓글, 나이쳐먹고 개수작 부리는 늙은이로 몰아가는 듯한 댓글들 좋아요/고정 박아놓음.
(아래 캡쳐본은 원 포텐글 출처)https://www.fmkorea.com/best/6339784572
그러다가 이 사장님이 남자 여자 가릴거 없이.
외모/성별을 떠나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재능기부의 의도로 발성 연습을 시켜주는것이 알려짐.
(일반 손님들도 이 어르신이 선의로 누구에게나 한다는 댓글들이 이어짐)
갑자기 비난의 화살이 포텐 유튜버들에게 몰림.
사장님 공격하는 댓글은 하트뿅뿅 고정탁 박아놓다가.
자기가 공격받으니
해명문
아이엠 소심해요.
아이엠 성추행 범죄자로 몰아가려는 댓글은 'My Mistake'에요~
시전해버림.
해명문 올린거 https://www.fmkorea.com/6340164155
(밑 캡쳐본)


해명문 댓글 여론이 안좋자 해명문은 삭제함.
MZ세대 방패들고
MZ는 불편하다며 존중해달라는 식으로 해놓고.
상대방인 정넘치는 어르신은 존중할 의사가 없어보이는 점이 열받았음.
비록 신체접촉은 요즘 사람들이 많이 민감한 부분이 맞음. 나도 안좋아함.
다만, 상대(어르신)을 존중한다면. 당시에 불편하다고 말을 하거나, 거절을 하거나. 다 끝나더라도 싫었다고 다른사람한덴 그러지말라고 항의를 해야 맞다고 봄.
(사전에 동의를 구하고 수락해야지 발성연습을 도와준다는 댓글들이 드문 보이나, 영상은 앞뒤 다 자르고 터치 부분만 올라와서 사실확인이 안 됨.)
현장에서 거절의사나 도중에라도 불쾌함에 대한 항의 없이 영상 찍고와서는.
어르신 얼굴도 다 나온 영상에 뒷짐지고 '불편했어요~' 하더니
댓글로 범죄자 몰이 하는데 하트로 일조하는 선동성이 짙은 행동을 하는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나 불편했음.
당시에 뭐 엄청나게 떨려서 말을 못 할 정도로 심신미약 이라면, 하다못해 지나서 전화로라도 항의를 하던가...
당사자에게 말로 표현 하지 않고,
사건이 일파만파 커져서 해명도 소용없는, 생계에 타격을 주는 쓰나미가 되어서 돌아오게 하는것을 선동하는것은.
존중을 바라는 사람이 가지는 태도가 아니라고 봄.
아니면 '니가 먼저 존중해야 내가 존중한다.' 같은 선불제인가?
대놓고 맛이 없었다니, 양이 어떻다니, 사장님이 불친절했다니.
이런 강한식 워딩이 있든없든, 그 내용은 비난이 아닌, 아주 건강한 비판 이기에 문제없다고 봄.
(그리고 그런 워딩이 저 채널의 개성 포인트라고 하기도 함.)
심지어 그 해명문은 여론이 안좋으니 내려놓고.
본 영상은 그대로 놔두는 말도안되는 행동이 이해가 안갔음.
그래서 포텐에 댓글만 달고 마는게 아니라.직접 유튜브에 찾아가서 댓글을 썼음.
대충 요약하면
상황이 불편하면 표현이든 항의든 하시라, 사람 한명 마치 성범죄자마냥 감빵살이 몰아가는것에 동조/방치하면서 비난이 향하는거 하트박으면서 놔두시다가.
본인 비난 받으니 '소심/실수'같은 단어 쓰는거 진정성 없다.
여자들 성범죄 무서워하시듯, 남자도 무고하게 성범죄자 타이틀 굉장히 무섭다.
당신 채널에 당신 영상이지만. 이 영상에는 어르신 얼굴도 크게 나와있다.
당신 얼굴이 나온 영상에 댓글로 '얘는 성적으로 ~~~해!' 하는 댓글이 고정되어있다면 어떨지.
그걸 실수라고 가볍게 넘어가려 하면 '하하 이 개구쟁이녀석!!!' 하면서 좋게 넘어갈수있는가?
라고는 식으로 써놈.
그리고 1시간 쯤 안된 시간이 지나서 타 기기로 보니까 내 댓글이 보이지 않는거.
근데 내가 댓글달았던 PC로 가서 보니 댓글이 보이는거임.
알아보니까 '숨김'처리 라는 기능으로 추측이됨.
댓글 작성자는 댓글이 달려있는 듯 하게 되고.
제3자에게는 해당 댓글이 삭제된것처럼 숨겨짐
아래를 보면
20:16 기준.
최상단에 내 댓글이 보임.
시크릿모드로 들어가서 보니?
안보임.
삭제보다 더 한 기능이 있구나.... 전혀몰랐음.
하다 못해서 내 바로 윗 댓글인
'누님 진짜 이쁘시긴 하네ㅋㅋㅋ 가끔 연예인인가 싶다' 같은 자기 칭찬하는 댓글은 하트라도 안박으시던가요...
난 자신있게 비난 아닌 비판을 한건데.
썼던 해명문 내리고 아예 전략 노선을 갈아타셨나.
근데 또 왜 칭찬글은 저렇게 선명하게 하트를 박으셨을까...
숨김처리 하실거면, '확인했습니다. 의견고맙습니다.' 식으로 형식적 복붙 댓글이라도 달고 숨김처리를 하시던가....
그럼 기분이라도 안나쁘고, 아 실수셨나보다. 다만 좀 실수가 지나치셨으니 이제 아시겠지... 하고 넘어가지.
스스로 자기 해명문에
'난 본인(유튜버) 욕하는 글에도 하트를 누른다'는 자기 모습과 너무나 모순되고,
실제로 내가 본 행동은 이것 하나지만, 너무나 이중적인 모습이라. 시간들여서 글 써올림.
다른건 몰라도 이미 카카오맵에선 별점테러 오지게 들어가고있던데.
생계에 타격을 받으시는 사장님에반해서, 달달한건 하트표시하고, 쓴건 삭제보다 더 가혹한 숨김처리하는게.
마음이 많이 아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