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님들 성욕강한여자 만나봄?[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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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284회 작성일 23-11-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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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5살에 32살 누나 만난적 있었는데

만날때마다 데이트하고 집에 데려가서 잡아먹는데

내가 지루라서 한번하면 30~40분씩 하는데

이게 너무좋다고 매일매일 하고싶다면서

한번 하고나서 지쳐있는데 또 살살건들고

연타로 두번정도 했어야했음

근데 이게 지루인사람들은 아는데 처음에는 두번까지는 가능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발기가 풀림.

오래발기가 되있다보니 발기지속력이 줄어듦

그래서 날이 지나갈수록 한번이상하고나면 안서기시작함.

그랬더니 자기가 이제 별로냐고 울고불고 난리쳐서 너무 힘들다 했더니 자기는 그런지 몰랐다고 너무 좋아서 자기만 생각한것 같아서 미안하다더니

나중에 오메가랑 비타민 이런거 챙겨줌

그래서 받아먹었는데 나중에시발 비아그라인줄 모르고 같이준데로 먹고 존나풀발 오지게되서 착즙당함

처음에는 건강보조제빨인가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약 하나씩 보니 좀 퍼런게 있길래 인터넷 비아그라 검색하니 일치... 근데 짝퉁같았음..

그때부터 이러단 죽겠다 싶어서 이별통보함

진짜 일주일에 관계만 10번이상한듯..
그리고 맨날 안에싸달라고만함
자기 임신 쉽게못한다면서 그 남자가 꿈틀대는게 너무좋다고 그러면서 질내사정만 유도했는데
난 불안해서 자꾸 뺘려할때마다 못빼게하고 ㅠ
여튼 존나 빨리고 하루하루가 피곤해서 맨날 잠만잠

이때 매일 용돈 삼만원씩 받으면서 짐승처럼 사육당함..

진짜 할때마다 존나짐승같게 신음내면서 목졸라달라 가슴때려달라 진짜 존나 자극적인걸 좋아했음 목조를때마다 눈알 뒤집힐때까지 졸라달라 하고 아후.. 여튼 이뒤로 연상못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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