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SB]첼시 시절 모하메드 살라를 펑펑 울게 했었던 조세 무리뉴(사무엘...[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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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231회 작성일 23-11-01 21:49본문
![resize (31).webp.ren.jpg [SB]첼시 시절 모하메드 살라를 펑펑 울게 했었던 조세 무리뉴(사무엘 에투의 회고)](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101/340354/1036053322/6343196873/34de4453286725cfe0ab4f045eacf24a.jpg)
살라의 첼시 시절은 격동적이었고 사무엘 에투가 말한 일화보다 이에 대해 잘 요약해줄수 있는 일화는 없을것입니다.사무엘 에투는 모하메드 살라의 첼시 시절을 회고 했습니다.
존 오비 미켈 팟캐스트
"살라는 운이 없었습니다.왜냐하면 당시 감독이었던 조세 무리뉴가 매우 단호했었기 때문이죠"
"당신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원정 경기에서 무리뉴가 하프 타임에 살라에게 다가갔던게 기억 납니다.살라는 눈물을 쏟았죠 그는 울었습니다."
"저희는 무리뉴가 살라를 다시 후반전에 그대로 투입할거라 생각했지만 그는 살라를 말그대로 파괴했고 그를 교체 아웃 시켰습니다.그게 그 당시 무리뉴의 사고방식이었죠"
"저는 이제는 무리뉴가 그럴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무리뉴는 좀 더 성숙해졌고 어린 선수들을 다루는 방법을 알게 되었죠 그게 그가 당시에 저희로부터 최고의 모습을 끌어낸 방식이었고 그게 저희가 성공한 이유였습니다."
에투는 살라가 눈물을 쏟은 경기에 대해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올해 초에 미켈은 비슷한 일화에 대해 밝힌바 있습니다.2014년 5월 1일 노리치 시티 원정 경기로 추정됩니다.(당시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종료됨)
미켈
"저는 살라가 좋지 않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했고 곧바로 무리뉴는 그에게 가서 그를 갈궜습니다.엄청 갈궜죠"
"살라가 최고의 선수가 될거라고 예상했냐고? 아니요 그는 눈물을 흘렸고 무리뉴는 후반전에 그를 경기장에 투입시키지 않았습니다.그는 그를 교체 아웃시켰죠"
"차라리 그냥 그를 교체 아웃 시키고 '너는 잘하지 못했어 가서 앉아라 너는 후반전에 투입되지 않을거야'라고 말하는게 쉬웠을것입니다.하지만 무리뉴는 그를 갈궜고 그를 교체 아웃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