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talksport] 로베르토 피르미누, 10경기 연속 무득점 & 멘디는 자책골 실점[46]
페이지 정보
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23-11-01 23:37본문
![image.png [talksport] 로베르토 피르미누, 10경기 연속 무득점 & 멘디는 자책골 실점](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101/340354/3277234072/6345283336/e67a1b0ca394ae989fd8b5fb968276e3.png)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로베르투 피르미누와 에두아르 멘디의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단골손님이었던 두 선수는 이미 팬들의 냉대를 느끼기 시작했고, 알 힐랄을 상대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사우디 프로리그에서 열린 두 PIF 소유 팀 간의 대결에서 알 힐랄이 3-1로 승리했습니다.
풀럼에서 활약했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는 페널티킥을 놓쳤음에도 불구하고 득점 목록에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팀에서 13경기 만에 12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미트로비치의 상대팀 공격수인 리버풀의 전설 피르미누는 상황이 많이 달랐습니다.
32세의 피르미누는 데뷔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후 10경기 연속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를 페라스 알 부라이칸으로 교체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로저 이바네즈의 헤딩 패스가 멘디를 지나 골문을 통과하며 자책골이 되었습니다.
이바네즈는 당황해서 바닥에 쓰러졌고, 멘디는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은 채 하늘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알 아흘리의 경기력은 괜찮았지만, 피르미누의 도움 없이는 힘든 출발로 인해 어깨에 더 많은 부담을 안게 될 것입니다.
※ 10월 27일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