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런던행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체험기(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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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3-11-02 10:04본문
오래동안 영끌했던 마일리지를 모아 오픈런에 성공해서 런던행 퍼스트클래스를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2020년도에 가려고 예매했었는데 하필 코로나가 터져서 3년의 기다림 끝에 타볼 수 있었습니다.
(저때만해도 1자리씩 풀었는데 올해부터는 아예안푼다는 소식이 있어 이게 마지막 경험일 것 같네요)

일등석이나 비즈니스석은 인천공항 2터미널의 프리미엄 체크인으로 가면됩니다. 이 날은 베트남전 다음날이라 많은 분들이 국대선수들 기다리고 있었네요 (이 날은 정우영, 홍현석 선수 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ITZY의 예지도!)

일등석이나 비즈니스석은 인천공항 2터미널의 프리미엄 체크인으로 가면됩니다. 이 날은 베트남전 다음날이라 많은 분들이 국대선수들 기다리고 있었네요 (이 날은 정우영, 홍현석 선수 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ITZY의 예지도!)
라운지는 국대선수들 본다고 시간이 없어 네임택만 받고 왔습니다 ㅜㅜ 들어가서 콜라한잔만 해봤네요
제공되는 어메니티와 잠옷은 가져갈 수 있고 담요는 안됩니다!
하늘에서 꿀잠자본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도착지 날씨는 흐렸다는게 함정
저포함 2자리만 탑승해서 옆으로는 아무도 없었다는
(다음 날은 손흥민 선수 포함해서 풀부킹이었다고 합니다ㅜㅜ)
퍼스트에서 먹은 음식들은 사진이 제법되서 추가 게시물로 올려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