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요즘 내가 길거리에서 양보 많이 받음[134] 페이지 정보 작성자 푸히헤헤햏ㅎ 댓글 0건 조회 316회 작성일 23-11-02 13:13 본문 사실은 내가 아니고 내 자식들임어제도 코스트코에서 2명 카시트 채워야하는데 주차장 좁아서 구석 쪽에 차 놓고 애들 카시트 태우고유모차 트렁크에 정리 하는데 시간이 걸리니깐뒤에서 차들이 기다리더라 그래서 죄송하다 하니깐 아주머니가 애기 출산한게 애국자지 괜찮다고 하는데 뭉클해짐.유모차 끌고 나가면 담배 피는 사람들도 담배끄거나 뒤로 숨겨줌진짜 애들 키우면서 배려 받을때마다 감사함모든 육아인들 화이팅 합시당!ㅎㅎ 이전글하루종일 리브스를 가지고 노는 버럭신[51] 다음글[11번가] 갤럭시 탭 S9 WIFI 128GB +45W 정품고속충전기 (753,000원) ...[32]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