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YB] 아자르: "은퇴한 이유? 아주 어려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내 몸이...[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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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26,313,340회 작성일 23-11-02 19:26본문
![3815670-77565328-2560-1440.jpg [YB] 아자르: "은퇴한 이유? 아주 어려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내 몸이 더이상 버티질 못했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102/340354/49530476/6347888525/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_1.jpg)
전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의 스타인 에당 아자르는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여하였고,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인 주드 벨링엄에게 직접 코파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후 Radio Marca와의 인터뷰에서 아자르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에당 아자르 (전 첼시 공격수)
"제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온 이유말인가요? 제 아이들이 오고 싶어했거든요. '그래 같이 파리 가서 하루 지내고, 재밌게 놀다오자' 라고 아이들에게 말죠."
"제가 원하는 일이나, 제 가족, 아이들이 즐거워할만한 일이 있다면 할 수 있죠. 아직 축구를 보고 있냐구요? 당연하죠. 제 아이들도 축구를 하고 있고,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보곤 합니다. 현재로서 전 축구를 하는게 그닥 그립진 않습니다. 어쩌면 몇개월 사이에 그리워질 수도요. 잘 모르겠습니다."
![16256475760596.jpg [YB] 아자르: "은퇴한 이유? 아주 어려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내 몸이 더이상 버티질 못했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102/340354/49530476/6347888525/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
"전 아직 32살입니다. 하지만 전 아주 어렸을 때부터 커리어를 시작했죠. 전 14살에 집을 떠났고, 결국 제가 원하던 모든 것을 이루었습니다. 지금이 은퇴하기에 적당한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몸이 더이상 견딜 수도 없었거든요."
"전 막바지에 부상들이 있었고, 이건 제가 은퇴 결정을 내린 이유였습니다. 제 결정에 기쁩니다."
천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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