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최근 외국인 마약 범죄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이 나라'[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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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히헤헤햏ㅎ 댓글 0건 조회 26,313,341회 작성일 23-11-02 20:17본문
바로 태국임
마약류 사범은 투약, 밀수, 밀매등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의미

5년간의 통계를 보면 18~19년은 태국, 중국, 미국순이었다가 미국이 밀려나고 베트남이 신흥 강자로 급부상함
2022년 결과를 보면
태국(991명), 중국(649), 베트남(471) 순이고 그 외 미국(138), 러시아(66), 우즈베키스탄(43)순임

이중에서 마약류 밀수사범에 국한해서 더 알아보면
태국(54.6%)>중국(20%)>베트남(15.4%)임
추이를 보면 중국은 5년간 일정한 수준의 2위인 가운데
절대적 수치를 보면 태국, 증가율을 보면 베트남이 독보적인 수치
출처: 대검찰청 마약류 범죄백서 2022년도
특히나 태국인 마약사범은 지역 산업단지, 농장, 유흥업소등을 중심으로 매매, 투약행위가 이뤄지고 있고
이들은 공장, 농촌 근로자가 많음.
즉 한국에 일하러 온 노동자, 불체자들이 약을 빨고 그 약을 공급해주는 것도 대부분 태국인.
당장 오늘만 해도 신종마약 상습 투여로 인해 태국인들이 집단 검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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