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디펜던트 스콜스 칼럼)

"메시를 마주보고 태클을 하려고 하면
그는 내 눈앞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나서 눈을 깜빡이면 공간 어딘가에
공을 가지고 다시 나타났다.
이게 메시를 마주 보고 태클을 하려고 하면 벌어지는 일들이다."

"리오 퍼디난드가 2008년에 그를 상대로 두번의 훌륭한 경기를 펼쳤지만
그 시절 메시를 매번 막을수있는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나는 많은 위대한 선수들과 뛰어봤다.
에릭 칸토나, 지네딘 지단, 피를로, 사비, 호날두 등
근데 그 중 최고는 메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