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어린 욕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2,282회 작성일 20-01-17 13:18 본문 까맣게 물든 하늘 아래,온 세상이 주홍색의 빛깔로내 눈에 수를 놓았을 때주홍빛의 색에 물들지 않은,세상 가장 그 소중한 너와 함께손을 맞잡고 미래를 향해 걸어가고 싶었다.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나의 그 행동이, 그 못된 이기심의 발로에서피어낸 내 욕심일 뿐이란 것을 알기에 멀리서 바라볼 뿐이다. 이전글공트 유정 다음글안경이 필요하신 사나ㅎㅎ 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