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장문주의) 바이에른 뮌헨의 최근 이적시장들 평가 1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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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10 00:58본문
● 이적시장 시즌이 아닌데 굳이 왜 쓰냐면 별 이유는 없고 걍 갑자기 꼴려서
● 글에 넣을수 있는 사진이 정해져있기에 쩌리선수들 (얼굴 봐도 님들이 절대 모름)은 사진 없음
● 평가기준은 이적료, 언플 개지랄 정도, 활약으로 평가
● 19-20 이후의 이적시장만 평가
● In, In&Out, Out 세 편으로 분류하여 올릴 예정
In
1. 다요 우파메카노

21-22 시즌 영입. 이적료 42.5m (원소속팀 랖치)
평가: A-
라이프치히에서 영입한 프랑스 국가대표 주전 수비수. 바이아웃 덕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영입을 할수 있게 된게 행운일 정도로 좋은 실링을 가졌지만 실수가 많아 사람들에게서 평가가 좀 갈리긴 한다. 그럼에도 현재 팀내 1번 수비수임은 분명하기에 A를 줄까 했지만 맨시티전등 큰 경기를 날려먹는 활약과 에이전트 시발시소코년의 언플때문에 A-로 낮췄다.
평가: S
그닥 설명이 필요없는 선수. 레반이 나간 이후로 크게 흔들리던 바이언의 공격수 자리를 정말 완벽하게 채워주며 24-25 시즌의 리그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시즌에도 37골 5도움으로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 재계약 얘기도 나오고 있던데 재계약해줘.
3. 마이클 올리세

24-25 시즌 영입. 이적료 53+5m (원소속팀 크팰)
평가: S
크리스탈팰리스에서 부상이력이 꽤나 있어서 유리몸이 아닐까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지난시즌과 이번시즌 모두 리그 전경기를 출전하며 엄청나게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그코사를 쓰면서 눈이 낮아지던 바이언팬들에게 이게 윙어구나라는걸 보여준 윙어.
4. 루이스 디아즈
평가: A+
영입할때만해도 많은 조롱은 물론 바이언팬들도 왜 사냐는 반응이 있었지만 현재는 올리세와 함께 바이언의 양 윙을 완벽하게 책임지고 있다. 적극적인 수비가담으로 경기의 안정성을 높여주는것은 물론 공격에서조차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17골 11도움을 기록하는 중이며 그코사는 도대체 뭐하는 미친 새끼들이였는지를 다시 상기시켜주는 그런선수다.
5. 콘라트 라이머
평가: A+
활약으로만 보면 얘를 루디랑 같은 A+?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자계라는 점에서 상당히 높게 평가하였다. 영입 초반만 해도 활동량만 많고 애매했던 선수였지만 이번 시즌은 바이언의 우풀백 주전으로 자리잡으며 상당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6. 하파엘 게헤이루
23-24시즌 영입. Fa 영입 (원소속팀 도르트문트)
평가: B
분명 멀티 자원인데 멀티로 뒤지게 못하긴 한다. 풀백에 공미에 미드필더까지 하는데 워낙 피지컬이 좋지 않아서 어디하나 특출난 선수는 아니다. 그럼에도 로테 자원으로써 땜빵이 가능하고 자계라는 점에서 저정도의 평가를 했다.
7. 요나탄 타
평가: A
우파메카노와 더불어 팀내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한 수비수. 레버쿠젠의 무패우승에 크게 기여하면서 스텝업한 모습을 바이언에 와서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피지컬과 빌드업 부분에서 큰 강점을 보인다. 루디보다 활약이 비교적 떨어지는건 맞지만 자계 영입이라는거에 큰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A로 평가하였다.
8. 주앙 팔리냐
평가: C-
분명 피엘 최고의 6번중 하나이고 뭐 좋은 수비를 가진 수미이고 뭐고라고하면서 영입을 했고 수비력이 부족하던 바이언의 미드에 엄청난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였다. 근데 막상 영입하고 나니까 걍 태클 뒤지게 난사하는데 탈압박이 안되고 빌드업은 또 구린놈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 지금은 토트넘으로 임대를 간 상황인데 어떻게 될지를 모르겠다. 활약상도 구리고 이적료도 나이치곤 비싸신 편이라 C-로 평가했다.
9. 브리안 사라고사
평가: 할게 없음
우선 영입은 했는데 지금와서 보면 왜 했을까 싶다. 투헬은 자기랑 언어 안통한다고 쓰지도 않았을뿐더러 그렇다고 또 나와서도 잘하지도 않았다. 후에 나올 사샤보이랑 고레츠카도 이 악물고 쓰던 콤파니도 유기할 정도면 훈련에서조차 어느정도로 못했을지는 감도 안오지만 놀랍게도 로마에 임대를 갔고 특정 조건이 성립하면 이적료 13.5m으로 완전 이적도 한다.
10. 알렉산드로 뉘벨
평가: 어케함?
영입한지 거의 6년이 넘어가는데 미친 바이언에서 4경기를 뛰었는데 심지어 얜 계속 재계약까지 박는다. 노이어 후계자로 지목되어 팀에 왔지만 후계자는 개뿔 40 먹은 노이어가 잔실수가 있다지만 하도 잘해서 이 팀에서는 미래가 없을듯하다.
11. 다니엘 페레츠
23-24 시즌 영입. 이적료: 5m (원소속팀 마카비 텔아비브 fc)
평가: 불가
위에 뉘벨과 마찬가지로 노이어 후계자 포지션으로 영입을 했다고는 하는데 우르비히의 영입으로 포지션이 상당히 애매해졌다. 현재는 임대를 간 상태.
12. 톰 비쇼프
평가: C
05년생으로 호펜하임의 초신성으로 떠오르던 미드필더. 일찍이 관심을 가지다가 영입에 성공하게 되었으나 당장은 3선에 있는 키미히, 파블로비치, 고레츠카를 밀어내지 못하고 주로 좌풀백으로 출전한다. C를 준 이유는 같은 자계인 게헤이루보단 점수가 낮아야될거 같고 자계이기에 팔리냐보단 높아야될거 같기 때문.
13. 이토 히로키
평가: 필자는 일본인이랑 한국인한테 점수 안매김 수고하셈.
슈투트가르트에서 꽤나 좋은 모습을 보이며 바이언에 영입된 좌풀백겸 센터백. 프리시즌에서 태클을 하면서 얻은 부상이후 회복후 부상후 회복후 부상의 미친 사이클을 반복한 끝에 드디어 이번시즌 사람답게는 나오고 있다. 부상때문인지 처음 나올때만해도 개뒤지게 느렸지만 출전하면서 감을 찾아가고 있는 모양새.
14. 니콜라스 잭슨
(원소속팀 첼시)
평가: D
빌드업이 안좋고 속도가 느리고 슛파워가 안좋고 슛 기술이 안좋고 터치가 안좋고 기본기도 안좋은데 골 감각도 없고 연계도 안좋고 헤더도 안좋고 축구 센스도 안좋은 내가 라이브로 본 선수중 압도적으로 제일 축구를 못하시는 선수. 그냥 일반 임대면 D까진 안줬겠지만 임대료를 저 돈이나 낸 상태인데 판매로 리셀도 불가능할뿐 아니라 개선의 여지가 크게 없어보인다.
15. 김민재
평가: 밑에 코멘트로 대체함.
나폴리에서 정말 엄청난 모습을 보이며 큰 기대를 가지고 입단했다. 주급도 분데스 수비수중 1등이나 주면서 데려온만큼 기대에 맞게 23-24시즌 초반에는 좋은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후반기로 갈수록 특유의 공격적인 수비 스타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무관이 거의 확실해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인 챔스 레알전을 시원하게 말아먹으며 현지에서 각종 비판을 받기도 하고 다이어에게 주전 자리를 내어주기도 하였다. 이번 시즌에는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워낙 주전조인 우파메카노와 타가 안정적이고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로 로테이션으로 출전하고 있다. 구단은 고주급자인 김민재를 내보내고 싶어하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이번 시즌이 끝나고 거취에 대한것이 확실해질듯하다.

